안다미로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라는 뜻을 담은 순우리말이다.

사진을 기반으로 한 청년 작가들이 모여
 각자의 역량을 한데 모아 그릇을 가득 채우자는
의미를 가지고 시작한 안다미로는 사진을 기반으로
시각 예술, 개념 예술,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장르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작가들의 단체이다.

청년 작가들의 작업이 가진 진정성과 예술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청년작가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이며,

독립적으로 출판, 전시를 기획하는 데 어려움을 가진
이들이 모여 각자의 역량을 통해 작업을 구축, 공유하고

전시를 구성하는 데 있어 아이디어, 컨설팅과 노하우 등을
담론, 기획, 실행하여 청년작가들의 출판 및 전시 등의 기회를
제공해 작가로서 활동을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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